2026. 10. 9. 22:18ㆍ카테고리 없음
서울에서 급여나 수당, 퇴직금 등을 받지 못해 고용노동청에 신고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이 있어요. 내 주민등록 주소나 현재 사는 집의 위치가 아니라 실제로 근무한 사업장의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찾는 것이에요.
서울이라고 해서 모든 임금체불 사건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 곳에서 담당하는 것도 아니에요. 강남구 사업장은 서울강남지청, 송파구 사업장은 서울동부지청, 영등포구 사업장은 서울남부지청처럼 사업장 위치에 따라 담당 관서가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관할관서 안내를 바탕으로 서울 25개 구를 어디에 접수해야 하는지부터 실제 신고 순서까지 정리해볼게요.

📍 임금체불 신고는 집 주소가 아니라 사업장 관할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할 때 관할을 정하는 핵심 기준은 근로자가 근무했던 사업장의 소재지예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역시 임금체불 진정은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근로자가 근무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관서 고객지원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서울 마포구에 살더라도 근무한 회사가 강남구에 있다면 서울강남지청 관할로 보는 것이 기본이에요. 반대로 강남구에 거주하면서 종로구 회사에서 근무했다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을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가까운 노동청을 고르는 방식과는 달라요.
본사가 다른 지역에 있고 실제 근무한 지점이나 사업장이 서울에 있는 경우처럼 소재지가 헷갈리는 상황도 있어요. 이때는 근로계약서에 기재된 사업장, 실제 출퇴근 장소, 급여를 지급한 사업주와 사업장 관계 등을 함께 확인해 관할을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 애매하다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나 노동포털 관할관서 검색을 이용하면 됩니다.
내가 생각 했을 때 임금체불 신고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체불액 계산보다도 회사 주소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에요. 관할을 알아두면 방문해야 할 곳과 문의할 곳이 분명해지고, 이후 사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도 한결 편해져요.
관할 판단 기준 한눈에 보기
| 상황 | 기준 | 확인 포인트 |
|---|---|---|
| 집과 회사가 다른 구 | 회사 사업장 소재지 | 집 주소 기준이 아님 |
| 퇴사 후 이사 | 근무했던 사업장 소재지 | 현재 거주지는 핵심 기준이 아님 |
| 본사와 근무지가 다름 | 실제 근무 사업장 관계 확인 | 근로계약서·근무지 자료 확인 |
| 관할이 불분명함 | 노동포털 관할관서 검색 | 1350 상담 병행 |
🗺️ 서울 25개 구별 관할 고용노동관서 확인
서울의 임금체불 사건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강남·동부·서부·남부·북부·관악지청으로 나뉘어 담당하고 있어요. 같은 서울 안에서도 사업장 주소의 구가 어디인지에 따라 관할기관이 달라지므로 회사의 도로명주소에서 구 단위를 먼저 확인하면 간단해요.
특히 서초구가 강남지청 관할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현재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관할 안내에서는 서초구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로 안내돼 있어요. 강남지청은 강남구를 담당합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이름만 보고 관할을 추측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성북구 역시 서울 중심권이라는 이유로 본청이라고 짐작하기 쉽지만 현재 안내상 서울북부지청 관할이에요. 구로구·금천구·관악구·동작구는 서울관악지청, 영등포구·강서구·양천구는 서울남부지청으로 구분됩니다.
사업장이 서울 밖이라면 아래 서울 표가 아니라 해당 시·군·구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다시 찾아야 해요. 온라인으로 접수하더라도 사업장 소재지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 사업장 소재지별 관할 노동관서
| 관할기관 | 사업장 소재지 |
|---|---|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서초구 |
| 서울강남지청 | 강남구 |
| 서울동부지청 | 성동구, 광진구, 송파구, 강동구 |
| 서울서부지청 |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
| 서울남부지청 | 영등포구, 강서구, 양천구 |
| 서울북부지청 | 중랑구,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성북구 |
| 서울관악지청 |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
빠르게 찾는 예시
강남구 회사 → 서울강남지청
송파구 회사 → 서울동부지청
마포구 회사 → 서울서부지청
영등포구 회사 → 서울남부지청
성북구 회사 → 서울북부지청
구로구 회사 → 서울관악지청
서초구 회사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 임금체불 진정 온라인·방문 신고 방법
임금체불에 대한 개인 권리구제를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임금체불 진정을 신청할 수 있어요. 노동포털의 민원신청 메뉴에서 근로기준 분야 민원을 찾고 임금체불 등에 관한 진정서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직접 방문하고 싶다면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 고객지원실을 찾아가 사전 상담 후 진정 또는 고소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요. 방문 전에는 해당 관서 홈페이지에서 위치와 업무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진정은 체불된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요구하는 절차로 이해하면 쉬워요. 고소는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절차예요.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에서는 임금체불 근로자가 진정을 제기하거나 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기 위해 고소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익명으로 회사의 문제를 알리는 것과 내 체불임금을 실제로 받아내기 위한 권리구제 절차도 구분할 필요가 있어요. 노동포털에는 재직자의 임금체불 등을 익명으로 제보하는 창구가 별도로 있지만, 본인의 즉각적인 권리구제가 목적이라면 진정이나 고소 절차를 확인하는 편이 맞아요.
임금체불 신고 방식 비교
| 방법 | 접수 방식 | 이럴 때 편해요 |
|---|---|---|
| 온라인 진정 | 노동포털 | 방문 없이 접수하고 싶을 때 |
| 방문 진정 | 사업장 관할 노동관서 | 자료를 들고 상담하고 싶을 때 |
| 고소 | 관할 지방관서 방문 | 법 위반 처벌 요구를 검토할 때 |
| 익명제보 | 노동분야 신고센터 | 재직 중 익명 제보가 필요한 경우 |
📂 임금체불 신고 전 준비할 증거와 자료
임금체불 진정을 넣기 전에는 회사 이름과 사업장 주소, 대표자 정보, 근무기간, 약정한 임금, 실제 받은 금액, 받지 못한 금액을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해두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완벽한 서류를 만들 필요까지는 없지만 언제부터 어떤 돈이 지급되지 않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사건 확인이 수월해집니다.
근로계약서가 있다면 챙기고 급여명세서, 통장 입금내역, 출퇴근 기록, 근무표, 업무지시 메시지, 문자나 메신저 대화 등도 보관해두세요.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문제가 포함돼 있다면 실제 근무시간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특히 중요할 수 있어요.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신고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고용노동부 상담 안내에서도 별도 증빙이 어려운 경우 진정 제기 이후 담당 근로감독관의 조사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갖고 있는 자료부터 최대한 정리하면 됩니다.
퇴사한 근로자는 임금이나 퇴직금의 지급 시점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공식 안내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퇴직 후 14일 이내 임금 등을 지급해야 하며,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체불 여부는 실제 계약과 지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신고 전 자료 체크표
| 자료 | 확인할 내용 | 활용 포인트 |
|---|---|---|
| 근로계약서 | 급여·근무시간·근무지 | 약정 근로조건 확인 |
| 급여명세서 | 기본급·수당·공제 | 미지급 금액 비교 |
| 통장내역 | 실제 지급일과 금액 | 입금 여부 확인 |
| 출퇴근 기록 | 실제 근무시간 | 연장·야간근로 확인 |
| 문자·메신저 | 근무 지시·급여 약속 | 사실관계 보완 |
| 사업장 정보 | 주소·상호·대표자 | 관할 확인 및 진정서 작성 |
🔎 접수 후 근로감독관 조사와 처리 절차
임금체불 진정을 접수하면 담당 근로감독관이 배정되고 신고인과 사업주 측의 사실관계를 조사하게 돼요. 필요한 경우 출석 요구가 이뤄질 수 있으므로 담당자 연락이나 문자 안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안내에 따르면 근로감독관의 조사로 임금체불 등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사업주에게 시정지시가 내려지고, 체불액 지급 등 법 위반이 시정되면 사건이 종결될 수 있어요. 시정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형사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상 진정사건 처리기간은 기본적으로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5일이며 사정에 따라 연장될 수 있어요. 실제 사건이 끝나는 시점은 당사자 출석, 자료 확인, 체불액 계산, 사실관계 다툼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했다고 특정 날짜에 바로 지급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신고한 근로자도 조사 일정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것이 좋아요. 노동포털은 진정인이 반복해서 출석하지 않으면 신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사건이 종결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출석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담당 근로감독관에게 미리 연락해 안내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금체불 진정 진행 흐름
| 단계 | 주요 내용 | 근로자 확인사항 |
|---|---|---|
| 1. 진정 접수 | 온라인 또는 관할관서 방문 | 사업장 주소 정확히 작성 |
| 2. 담당자 배정 | 근로감독관 사건 확인 | 연락·문자 확인 |
| 3. 사실 조사 | 근로자·사업주 조사 | 증빙자료 준비 |
| 4. 체불 확인 | 법 위반 여부 및 금액 확인 | 주장 금액과 근거 정리 |
| 5. 시정지시 | 사업주에게 시정 요구 | 입금 여부 확인 |
| 6. 미이행 시 | 형사절차 진행 가능 | 담당자 안내 확인 |
📌 실제 신고할 때 자주 헷갈리는 부분
임금체불 신고 관련 상담 사례와 공식 안내에서 반복해서 확인되는 부분은 관할을 자신의 집과 혼동하는 경우예요. 현재 살고 있는 곳이나 주민등록 주소보다 근무했던 사업장의 소재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에 산다고 해서 반드시 서울 소재 노동관서에 신고하는 것도 아니에요. 회사가 경기도에 있었다면 해당 사업장 지역의 관할관서를 확인해야 해요.
재직 중이라 회사에 알려질까 걱정해 익명제보와 임금체불 진정을 같은 절차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 이용 관점에서 보면 익명제보는 사업장의 법 위반 문제를 제보하는 성격이고, 개인이 체불임금을 지급받기 위한 직접적인 권리구제는 진정이나 고소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자료가 부족하면 신고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반드시 모든 서류가 갖춰져야만 진정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주장만 하는 것보다 근로계약서, 입금 기록, 출퇴근 기록, 메시지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가능한 많이 준비할수록 조사 과정에서 상황을 설명하기가 편해집니다.
실제 이용 흐름을 종합해보면 가장 실용적인 순서는 사업장 주소 확인 → 관할 노동관서 확인 → 체불기간과 금액 정리 → 증빙자료 모으기 → 노동포털 온라인 접수 또는 관할관서 방문이에요. 관할이나 진정서 작성이 애매하다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을 이용해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신고할 때 자주 생기는 착오
| 헷갈리는 부분 | 확인 방법 | 기억할 점 |
|---|---|---|
| 집 근처 노동청으로 가면 될까? | 사업장 소재지 관할 확인 | 거주지가 기준이 아님 |
| 서울청이면 서울 전체를 담당할까? | 구별 지청 확인 | 서울도 여러 관서로 분리 |
| 근로계약서가 없으면 못 신고할까? | 보유 자료부터 준비 |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 확인 가능 |
| 익명제보로 돈을 바로 받을까? | 진정 절차와 구분 | 개인 권리구제는 진정 확인 |
| 온라인 접수도 가능할까? | 노동포털 이용 | 임금체불 진정 신청 가능 |
❓ FAQ
Q1. 서울 임금체불 신고는 집 주소 관할 노동청에 하나요?
A1.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근로자가 실제 근무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확인해야 해요. 현재 거주지와 사업장이 다르면 사업장 위치를 먼저 보세요.
Q2. 서울에 살지만 회사가 경기도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A2. 서울 거주 여부보다 경기도에 있는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관서를 찾아야 해요. 노동포털의 관할관서 검색에서 회사가 있는 시·군·구를 조회하면 됩니다.
Q3. 강남구 회사의 임금체불은 어디에 신고하나요?
A3. 현재 공식 관할 안내상 서울 강남구 사업장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 관할이에요. 방문 전에 공식 관할관서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면 좋아요.
Q4. 서초구 회사도 서울강남지청에 신고하나요?
A4. 현재 노동포털 관할 안내에서는 서초구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로 표시돼 있어요. 기관 이름만 보고 강남지청이라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Q5. 송파구 사업장은 어느 노동청 관할인가요?
A5. 송파구는 서울동부지청 관할이에요. 서울동부지청은 성동구, 광진구, 송파구, 강동구를 담당합니다.
Q6. 마포구 회사에서 임금이 밀렸다면 어디로 가나요?
A6. 마포구 사업장은 서울서부지청 관할이에요.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가 서울서부지청 관할에 포함됩니다.
Q7. 영등포구 사업장의 임금체불은 어디에 신고하나요?
A7. 영등포구는 서울남부지청 관할이에요. 강서구와 양천구 사업장도 현재 서울남부지청 관할로 안내됩니다.
Q8. 성북구 회사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본청 관할인가요?
A8. 현재 공식 관할 안내상 성북구는 서울북부지청 관할이에요. 서울북부지청은 중랑구,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성북구를 담당합니다.
Q9. 구로구 임금체불은 어디에 신고하나요?
A9. 구로구 사업장은 서울관악지청 관할이에요.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가 서울관악지청 관할입니다.
Q10. 종로구 회사에서 일했다면 어느 노동청인가요?
A10. 종로구 사업장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이에요.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서초구가 현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할로 안내됩니다.
Q11. 임금체불은 인터넷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A11. 가능해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근로기준 분야의 임금체불 진정 관련 민원을 찾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12. 온라인 신고를 해도 사업장 관할을 알아야 하나요?
A12. 사업장 소재지는 정확하게 확인해두는 것이 좋아요. 사건의 담당 관서를 판단하는 핵심 정보이므로 회사 주소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13. 임금체불 신고와 진정은 같은 뜻인가요?
A13. 일반적으로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고용노동관서에 권리구제를 요구할 때 임금체불 진정 절차를 이용해요.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와는 절차의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Q14. 임금체불 고소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A14.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공식 안내에서는 진정은 온라인 또는 방문, 고소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관서 고객지원실 방문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실제 신청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Q15.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임금체불 진정을 넣을 수 있나요?
A15. 근로계약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통장 입금내역, 문자, 메신저, 출퇴근 기록 등 근로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가능한 범위에서 준비하세요.
Q16. 급여명세서가 없으면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A16. 통장 입금내역과 근로계약서, 출퇴근 기록, 근무표, 급여 관련 문자나 메시지 등을 모아두면 좋아요. 어떤 금액을 약정했고 실제 얼마를 지급받았는지 설명할 자료가 도움이 됩니다.
Q17. 퇴직금도 임금체불 진정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A17. 퇴직금 미지급 역시 근로관계와 지급요건을 확인해 노동관서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어요. 본인이 법정 퇴직금 지급 대상에 해당하는지는 근무기간과 근로형태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18. 퇴사하자마자 바로 임금체불 신고가 가능한가요?
A18. 퇴직자의 임금과 퇴직금은 지급기한과 별도 합의 여부를 살펴야 해요. 공식 안내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하는 것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Q19. 재직 중에도 밀린 급여를 신고할 수 있나요?
A19. 재직근로자의 임금도 정해진 지급일이 지났는데 지급되지 않았다면 진정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상황은 사업장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나 1350 상담을 이용하면 됩니다.
Q20. 익명제보를 하면 밀린 임금을 받을 수 있나요?
A20. 익명제보와 개인의 체불임금 권리구제는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아요. 본인의 체불임금을 지급받기 위한 조치를 원한다면 사업장 관할 노동관서의 진정 또는 고소 절차를 확인하세요.
Q21. 회사 본사와 실제 근무지가 다르면 어디가 관할인가요?
A21. 실제 근무한 사업장과 근로계약상 사업장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본사 주소만 보고 임의로 결정하기보다 근로계약서와 실제 출퇴근 장소를 확인한 뒤 관할관서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2. 회사가 폐업했어도 임금체불 신고가 가능한가요?
A22. 폐업했다는 이유만으로 체불임금 문제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사업장 정보와 근로관계를 입증할 자료를 준비해 관할 노동관서에 상담하고, 상황에 따라 대지급금 등 별도 지원제도도 확인할 수 있어요.
Q23. 사업주가 연락을 받지 않으면 신고가 불가능한가요?
A23. 사업주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진정 신청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알고 있는 사업장 주소, 대표자 정보와 근로관계 자료를 준비해 노동관서에 상담해보세요.
Q24. 노동청 진정을 넣으면 바로 돈을 받을 수 있나요?
A24. 접수 즉시 자동으로 지급되는 구조는 아니에요. 담당 근로감독관의 조사와 체불 여부 확인, 사업주 시정 절차 등이 진행되므로 사건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5. 임금체불 사건 처리기간은 며칠인가요?
A25. 노동포털 공식 안내에서는 진정 처리기간을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5일로 안내하고 있으며 연장될 수 있어요. 실제 종결 시점은 사건의 복잡성과 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6. 근로감독관 출석 요구를 받으면 꼭 가야 하나요?
A26. 사실관계 조사를 위해 출석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일정에 응하는 것이 중요해요. 참석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연락을 무시하지 말고 담당 근로감독관에게 미리 문의하세요.
Q27. 회사가 체불임금을 지급하면 진정은 어떻게 되나요?
A27. 조사 후 법 위반이 시정되고 체불금이 지급되면 사건이 종결될 수 있어요. 실제 종결이나 취하 절차는 담당 근로감독관 안내와 노동포털의 나의 민원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28. 관할 노동청을 모르겠으면 어디에 전화하나요?
A28.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을 이용할 수 있어요. 노동포털의 관할관서 안내에서 시·군·구를 검색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Q29. 임금체불 진정은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A29. 노동포털은 회원가입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민원 방식이 안내돼 있으나 로그인이나 본인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요. 신청 화면에서 현재 제공되는 인증 방법을 확인하면 됩니다.
Q30. 서울 임금체불 신고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A30. 회사가 있던 정확한 사업장 주소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그다음 체불기간과 금액,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통장내역 등의 자료를 정리하면 신고 준비가 훨씬 수월해져요.
글 정보
작성자: 팡세 랑트 (Pensée Lente) | 정보전달 큐레이터
검증 기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공식자료 및 웹서칭
게시일: 2026-10-09 | 최종수정: 2026-10-09
오류 신고: mumusky@naver.com
면책 안내
본 글은 2026년 10월 기준 공개된 고용노동부 공식자료와 웹서칭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이에요. 사업장 관할, 사건 처리 절차와 적용 법령은 사안과 행정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구체적인 체불임금 인정 여부와 금액은 근로계약, 실제 근무시간, 지급 내역 등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될 수 있으므로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사업장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또는 고객상담센터 1350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미지 사용 안내
본 글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또는 대체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실제 기관 화면, 서비스 화면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디자인과 이용 절차는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와 노동포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서울 임금체불 신고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내 집 주소가 아니라 근무했던 사업장 주소예요. 회사 주소의 구를 확인한 뒤 서울지방고용노동청·강남·동부·서부·남부·북부·관악지청 중 관할기관을 찾으면 됩니다. 온라인으로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임금체불 진정을 신청할 수 있고, 방문하려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이용하세요.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포기하지 말고 통장내역,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 문자와 메신저 등 갖고 있는 근거를 정리해두는 것이 실생활에서 가장 도움이 됩니다.